주간 체크인
진척·리스크·다음 주 액션 아이템을 짧게 공유합니다.
Process
각 단계마다 산출물과 승인 시점을 정해 두어, 마지막에만 문제가 터지지 않게 합니다.
목표·타깃·레퍼런스·일정·예산 정리. 제안서 합의.
정보 구조, 와이어, 콘텐츠 목록. 화면별 우선순위 확정.
시각 디자인 → 프론트/앱 구현. 주간 데모 공유.
스테이징 검수, 스토어·도메인 연결, 모니터링.
이메일·슬랙·카카오 등 팀에 맞는 도구를 선택합니다. 모든 결정은 문서로 남깁니다.
진척·리스크·다음 주 액션 아이템을 짧게 공유합니다.
와이어·UI·스테이징 각각 승인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.
단순 랜딩은 3~6주, 기업 사이트·연동은 8~12주+가 일반적인 범위입니다. 앱은 스코프에 따라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.
정확한 일정은 킥오프 후 간트 형태로 공유드립니다. 콘텐츠(카피·이미지) 수급이 일정에 가장 큰 영향을 줍니다.